새로운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강우 유인나 이연희의 '새해전야'새해에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다이나믹한 일주일간의 모습을 담은 영화라고 한다.
영화 새해전야의 개봉일은 원래 12월 30일 예정이었느나 코로나19로 연기되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 까지는 한동안 개봉은 어렵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그냥 넷플릭스로 오픈되면 좋은데...22일 시사회도 전면 취소된 새해전야. 영화의 장르는 멜로/로맨스 라고 한다.
출연배우 및 역할은 아래와 같다.- 김강우 :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개인의 신변보호 업무를 맡은 이혼 4년차 형사 지호- 유인나 : 이혼소송 중 신변보호를 요청한 재활 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