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에 나경원 전 국회의원과 김재호 판사 부부가 출연했다. 갑자기 다큐가 되는 느낌...아무튼 이들의 출연으로 시청률은 2배 가까이 올랐다고 한다.
무려 15.4프로나경원 전 의원은 화장품을 끝까지 짜서 쓰는 절약하는 모습과 딸과함께 탬버린을 치며 놀아주며 군대에 가는 아들을 위해 곰신 카페에 가입하는 등 평범한 여성들과 별다를 것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대중들이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그녀의 딸의 모습이 궁금했던터라 실시간 검색어에도 계속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나경원 프로필1963년 12월6일 서울 출생나이 59세본적 충청북도 영동군, 본관 나주 나씨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