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하이틴 스타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가수 최창민이 불타는 청툰 불청에 출연했다. 완전 꽃미남 샤방샤방한 아이돌 이었는데 불청이라니...
정말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ㅠㅠ불청에서 밝힌 그의 인생사는 정말 굴곡이 많았다. 역술인이 될 만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원래 활동하던 회사에서 최창민의 인감도장으로 투자를 하는 바람에, 일용직으로 일을 해서 3년간 빛을 다갚았다는 최창민...당시 빚만 3억 가까이 했었다고 한다.
하루도 안쉬고 막노농을 했다고...사주를 봤는데 명리학 선생님이 "왜 일찍 죽었어야 했는데 살아있지" 라는 끔찍한 말을 건네셔서... 자살을 결심했던 것이 생각나, 그 길로 택배 아르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