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의 새 가왕이 탄생했다. '집콕' 이 그 주인공. 2라운드에서 샤샤샤와 대결릏 펼친 집콕은 '보이지 않는 사랑' 으로 잔잔하지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서 브라이언과 이수지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집콕에게 패배한 샤샤샤의 정체는 백세인생의 주인공 가수 이애란씨 였다. 3라운드에서 집콕은 '얼음'과 대결했다.

'그대 내게 다시'를 부른 집콬과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부른 얼음. 결국 변진섭과는 완전히 다른 창법과 느낌으로 부른 집콕의 승리.

얼음의 정체는 미스터투 박선우였다. 하얀겨울 노래 참 좋았는데...결국 가왕전까지 오른 집콕.

기존 가왕인 보물상자는 부활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