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딸로 알려진 배수진이 예능 '언니한텐 말해도 돼' 에 출연하였다. 이혼 후 싱글맘으로서의 고민을 잔뜩 가지고 온 그녀.2018년에 7살 연상의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했지만 2년만에 이혼한 배수진.

현재는 4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그녀의 나이 올해 스물여섯.

직업은 유투버다. 아들을 홀로 키우기엔 참 하고싶은거도 많을 어린 나이다.배수진이 고등학교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2013년 그녀의 아버지인 배동성이 이혼을 발표했던 시기이다.

부모가 헤어지는 것을 바라보면서, 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했지만...결국 2년만에 이혼한 배수진. 그녀가 이혼할 당시에도 아빠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