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에 출연한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영암군 씨름단, 막내가 새로이 등장했는데 왠 아이돌이 있네?? 그의 이름은 허선행.

태백급 신인선수인 그는 박효신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정말 잘생겼다.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허선행 선수..김숙을 비롯해 당나귀 귀 mc들 모두 그가 참 잘생겼다며 호감을 나타냈다.

김기태 감독은 허선행이 태백급에서 장사를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키 180네 87키로의 탄탄한 몸매, 이미 씨름돌로 유명하다고 한다.

최연소 태백장사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는 허선행 선수. 고등학교부터 남달랐다고 한다.

이거 허선수 같은 사람 몇 있으면 씨름도 다시 부활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