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구구단 출신의 강미나가 다이어트의 어려움에 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온앤오프에서는 솔로 여가수 청하가 출연했고, 같은 프듀 출신인 정채연과 강미나가 청하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벌써 친하게 지낸지 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는 세사람...세명은 통화도 몇 시간씩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

코로나19로 격리되었을때 정채연 강미나가 연락을 자주 해줬다고...세 사람은 떡볶이를 먹었는데 이때 강미나와 뭔가 같이 먹는다는 것을 청하는 감격에 겨워하는 모습이었다. 다이어트 할 때 씹는걸 아예 안먹었다는 강미나.

많이 어지러웠다고... 살은 잘 빠지지만 이렇게까지 살아야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