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은이 과거 스트레스로 체중이 80키로까지 불어나 대인기피증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n의 '골든타임 시그널' 에 출연한 그녀는, 정말 많이 살이 쪘을 때 80키로까지 체중이 불었다고 말했다.당시 건강도 안좋아지고 반복되는 요요현상 때문에 스트레스도 극심했었다는 이재은. 결혼하고 주말부부 생활을 하면서 집에만 있다보니 살이 그렇게 찐줄도 몰랐었다고..밖에 나갔더니 "임신했나봐!

" 라며 사람들이 수근거렸다고...그러면서 대인기피증까지 왔다고 한다. 정신적인 욕구가 안채워지다 보니 계속 먹었다는 그녀.

과체중이 되고 나서는 무기력증까지 왔고 고지혈증 약까지 복용했다고 한..........